New Shelters
정림건축문화재단이 기획한 아르코미술관 전시 「New Shelters: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」에 레어 콜렉티브(최춘웅, 최승호, 표창연)로 참여했다. 동물보호단체 카라와 함께 갈 곳을 잃은 동물을 위한 셸터를 제안했다.
망원동 주민들이 자기 마당의 일부를 내어 임시 보호소, 입양 공간, 급식소로 쓰는 캠페인 'Open Your Yard & Open Your Heart(마음 한 칸, 마당 한 칸)'를 바탕으로 했다. 목재 조립식 시스템으로 자원봉사자가 셸터를 빠르게 세울 수 있게 했고, 세워진 셸터가 동네 골목의 풍경을 함께 바꾸도록 했다.





